덴마크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미트윌란에서 활약 중인 한국 국가대표 중앙 수비수 이한범(23)이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풀타임을 뛰며 도움을 기록했다.
다행히 미트윌란은 전반 47분 프란쿨리누의 득점으로 추격 희망을 살렸다.
이후 후반전에 한 골씩 더 주고받은 양 팀은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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