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만난 조성환 두산 감독대행은 "안재석이 곧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나선다"며 "2군에서 10경기 정도는 뛰게 할 생각이다.이르면 8월 중순에 1군에서 안재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입대 전 안재석은 주로 유격수 자리에 섰고 팀 상황에 따라 3루수와 2루수로도 출전했다.
조 대행은 "안재석은 좋은 유격수가 될 자질을 갖췄다"고 말하면서도 "안재석을 상황에 따라 1루수로 기용하는 방법도 고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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