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1일(한국시간) “오시멘이 갈라타사라이로 이적한다.
그런데 오시멘의 이적료는 1,200억.
오시멘은 지난 시즌 나폴리에서 1년 임대로 갈라타사라이에서 뛰었는데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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