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자로 그라운드를 밟은 김혜성(LA 다저스)이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내지 못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혜성은 21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밀워키전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던 김혜성은 2경기 연속 침묵하며 시즌 타율이 0.331에서 0.328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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