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동천서 실종 70대 사흘째 수색…드론·민간어선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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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동천서 실종 70대 사흘째 수색…드론·민간어선 동원

전남 순천 동천에서 폭우로 불어난 물에 휩쓸려간 70대 실종자에 대한 수색작업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21일 순천시에 따르면 구조 당국은 이날 오전 7시께 사고 지점 부근에서 수색을 재개했다.

경찰, 소방, 시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188명이 현장에 투입돼 사고 지점에서 순천만까지 6㎞로 범위를 넓혀 하천과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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