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주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팀 간 11차전에 2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출전, 4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문성주는 경기 종료 후 공식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1회 첫 타석 홈런은 배트에 잘 맞기는 했는데 내가 워낙 홈런이 최근 없었기 때문에 2루타만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라고 웃은 뒤 "운 좋게 살짝 펜스를 넘어갔다.그 동안 장타를 아예 버리고 타격한 건 아닌데 안 나왔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LG는 이날 승리로 2025시즌 50승39패2무를 기록, 3위 롯데(48승41패3무)와 격차를 2경기로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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