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 파이어볼러 홍민기(24·롯데 자이언츠)의 빈자리가 커보였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지난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 앞서 "홍민기가 있어 불펜 운영이 훨씬 좋아졌다"라고 말했다.
홍민기가 휴식으로 이날 최준용과 정철원이 모두 등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두산 출신이 일냈다' 37세에 무려 7년 만에 MLB 승리…무사 만루 막고 '감격'
'타율 0.192' 송성문, 반등 기회 잡나…렌히포 시즌 아웃에 출전 시간 확대 전망
'샘 형, 돌아왔구나' KT 힐리어드, 출산 휴가 복귀하자마자 30홈런-100타점 대기록
4위 LG의 소방수로, 고우석 3년 만에 국내 복귀...이미 귀국 비행기 탔다 [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