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선발투수로 나선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3회까지 무실점 호투를 펼치면서 나쁘지 않게 게임을 풀어갔다.
LG는 에르난데스가 6회까지 추가 실점 없이 마운드를 지켜준 뒤 7회부터 불펜을 가동했다.
염경엽 감독은 이날 게임에 앞서 선발야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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