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사커크리틱웹'은 20일 "동아시안컵 3위 '나데시코 재팬'은 과연 닐스 닐슨 감독만으로 괜찮을까? 모리야스 하지메 남자 대표팀 감독과의 '차이점'과 보이지 않는 '방향성', '테스트 단계'라고 말하는 감독에게 바라는 '지휘력'"이라는 제하의 기사로 현 여자축구 대표팀의 문제점을 짚었다.
남자부에서는 3전 전승으로 손쉽게 우승을 따냈으나 여자부에는 신상우 감독의 한국에 우승컵을 내주고 3위로 마쳤다.
중국과 승점 동률이 됐고, 이후 한국이 대만을 2-0으로 꺾어 1승2무가 되면서 한국, 중국, 일본 모두 승점 5 동률이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