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배우 임철수가 그 주인공.
이 드라마에서 임철수는 업계 탑 3 로펌인 ‘원근’에서도 특히 높은 승소율을 자랑하는 변호사 이충구를 맡아 연기했다.
이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임철수는 연기를 시작한 지 2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그 자리에 머무르지 않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너 아이큐 한 자리야?” 길길이 날뛴 이혜훈…‘갑질 녹취록’ 파문
'1억 금품수수 의혹' 강선우, 탈당…"당에 부담드려 사죄"(상보)
'나솔사계' 22기 상철, 이혼 사유에 "TV에 나올 일…이혼 소송하며 탈모 생겨"
이상이, 드라마 촬영 도중 기절 사고 "얼굴 절반이 피범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