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자리를 판사·검사 등 외부 직종에 개방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이 발의되자 경찰 안팎에서 갑론을박이 나오고 있다.
이 의원도 부산경찰청장을 지낸 치안정감 출신이기도 하다.
이번 개정안도 장관급 격상과는 별개 법안이라고 이 의원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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