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용인·평택·광주·오산·이천·안성·양평·여주 등 8개 시군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
이로써 지난 16일 오후 3시 수원 등 7곳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던 것을 시작으로 경기지역에 나흘째 이어지던 호우 특보는 모두 해제됐다.
지난 16일 오전 6시부터 이날 오전 11시까지 경기지역에서는 호우로 인해 1명이 숨지고 10명이 구조됐으며, 주택 42채가 비 피해를 보고 129곳의 도로가 일시적으로 통행이 제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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