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울산 녹화가 연기된다.
19일 KBS2 제작진은 “오늘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예정되었던 녹화가 울산 지역의 이례적인 홍수피해와 홍수경보로 인해 보득이하게 연기를 결정했다”고 알렸다.
울산에는 이날 오후까지 최대 150㎜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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