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출입문에 붉은색 래커로 낙서한 여성이 경찰 조사 후 응급입원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종로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조사한 후 이날 새벽 응급입원 조치했다.
순찰하던 경찰이 낙서를 발견하고 근처를 수색해 그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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