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8일(한국시간) "음뵈모는 맨유로 간다.총액 7,000만 파운드(1,300억) 패키지로 맨유와 브렌트포드 간 이적료 협상이 합의되었다.일주일 전 이미 맨유와 음뵈모는 개인 합의를 마쳤었다"라고 전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9일 “음뵈모는 다음 주 미국에서 열리는 맨유 프리시즌 투어에 참여할 예정이다.19일 스웨덴에서 열리는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친선경기에 음뵈모가 뛰기는 너무 늦었지만 다음주 시카고로 떠나 웨스트햄, 본머스 등과 맞붙을 때 명단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빠르면 음뵈모는 돌아오는 27일 웨스트햄과의 미국 투어 첫 경기에 비공식 데뷔전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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