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현지 매체 '풋볼런던'의 토트넘 전문 기자 알레스데어 골드의 18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다카이는 최근 영국 노동 허가서를 발급받은 직후 토트넘의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했다.
골드 기자는 "다카이는 J리그 시즌 중반에 이적해 비교적 경기 감각이 유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어리그 수준의 체력 강도를 몸소 실감했다"면서 "그럼에도 다카이는 같은 조에서 달렸던 브레넌 존슨, 히샬리송, 로드리고 벤탄쿠르, 벤 데이비스 등보다 앞서 결승선을 통과하며 '빠른 발을 가진 수비수'라는 평가를 입증했다"고 전했다.
다카이가 토트넘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그리고 그가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일본 수비수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지에 축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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