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페네르바체 러브콜을 받았다.
파리 생제르맹(PSG) 소식통 ‘파리 인포스’는 18일(한국시간) 튀르키예 ‘파나틱’을 인용하여 “페네르바체는 밀란 슈크리니아르, 마르코 아센시오, 이강인을 원한다.알리 코치 회장이 이끄는 이 협상의 목표는 세 선수 영입이다.PSG와 협상이 진전을 보였고 페네르바체는 세 선수를 데려올 것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튀르키예소식에 능한 야지즈 사분코글루 기자는 지난 10일 “페네르바체와 PSG가 아센시오 이적에 합의했다.페네르바체는 아센시오에게 900만 유로(144억)의 연봉을 제안했으나 아센시오가 연봉 인상을 요구했고 협상이 진행된다”라고 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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