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4기 옥순과 영식이 여행 중 감정의 골이 깊어지며 극단적인 ‘손절 사태’로 치닫는 모습이 그려졌다.
24기 옥순이 제작진 인터뷰에서 “손절을 결심했다”고 밝히자, 이를 들은 24기 영식은 충격과 혼란 속에서 눈물을 쏟으며 무너졌다.
한편, 24기 옥순과 영식의 손절 이후 이야기는 오는 25일(금) 밤 8시 4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지지고 볶는 여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