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장녀' 조이가 결혼을 앞둔 여동생의 대학등록금을 대줬다면서 애틋한 자매애를 보여줬다.
조이는 하얗고 깨끗한 동생부부의 신혼집을 보면서 "동생은 더러운데 제부가 깔끔하다"고 말했다.
조이는 동생부부의 신혼집에 자신의 지분이 많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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