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통 '위 아 토트넘TV'는 17일(한국시간) 손흥민의 미래에 관한 소식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CBS 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토트넘 주장 손흥민은 프리시즌의 아시아 투어 이후 토트넘 수뇌부와 만나 자신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아시아 투어를 계획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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