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BIFF) 직원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해당 직원은 동료 여직원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은 피해자의 인격, 명예, 삶의 전반을 훼손하는 커다란 피해를 줬다"라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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