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재중이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연습생 시절을 회상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김재중과 김희철은 제일 심하게 다웠던 '햄버거 이야기'를 꺼냈다.
김희철은 돈이 없던 연습생 시절 열심히 돈을 모아 햄버거를 사서 뒀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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