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한국의 '오징어 게임' 등 인기작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두 자릿수 성장한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7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넷플릭스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110억8000만 달러(약 15조4100억원), 순이익은 46% 급증한 31억 달러(약 4조3100억원)를 달성했다.
이에 넷플릭스는 올해 매출 전망치를 기존 435억~445억 달러(약 60조5300억~61조9200억원)에서 448억~452억 달러(약 62조3300억~62조8900억원)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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