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이명화 '찐팬' 자처하더니…'뮤직뱅크' 컬래버까지?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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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이명화 '찐팬' 자처하더니…'뮤직뱅크' 컬래버까지? (살림남)

트로트가수 박서진이 '58년생' 이명화와 '뮤직뱅크' 컬래버 무대를 예고한다.

58년생 개띠 아줌마 콘셉트를 찰떡같이 선보이며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현장을 장악한 이명화는 평소 '찐팬'임을 자처한 박서진과 '뮤직뱅크' 컬래버 무대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또 '살림남'에서 박서진 남매와 이명화가 함께하는 깜짝 컬래버 무대가 펼쳐질 예정으로 세 사람이 보여줄 색다른 케미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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