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콥스는 17일(한국시간) "손흥민은 프리시즌 아시아투어를 마치고 난 뒤 토마스 프랑크 토트넘 신임 감독과 만나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했다.
매체는 "프랑크 감독이 손흥민을 쓰지 않겠다는 생각"이라고 주장했다.
토트넘 소식과 관련해선 축구계에서 가장 정통한 매체로 평가받는 '풋볼 런던'은 토트넘이 19일 오후 11시 영국 레딩의 '셀렉트 카 리싱 경기장'에서 열리는 토트넘과 3부리그 소속 레딩과의 2025-2026시즌 프리시즌 첫번째 친선 경기에서 손흥민이 왼쪽 날개로 선발 출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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