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에서 13년 동안 활약한 오른손 투수 카일 깁슨(38)이 유니폼을 벗는다.
깁슨은 18일(한국시간) 공개된 한 방송을 통해 은퇴를 선언했다.
지난달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방출된 깁슨은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렸는데 선수 생활 연장을 선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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