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예수와 사탄…이병헌 1인 7역…'킹 오브 킹스' 파고 들수록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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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예수와 사탄…이병헌 1인 7역…'킹 오브 킹스' 파고 들수록 놀랍다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목소리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킹 오브 킹스'가 영화 곳곳에 숨어 있는 보이스 이스터 에그를 공개했다.

이병헌은 이야기의 화자인 '찰스 디킨스'를 포함하여 총 7명의 캐릭터 목소리를 맡았다.

진선규는 '예수'와 '사탄'이라는 상반된 두 존재를 모두 연기하며 극의 핵심적인 대립 구조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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