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으로부터 이적시장에 나온 김민재에게 세계 챔피언 첼시(잉글랜드)가 새로운 관심 구단으로 등장했다.
이어 "김민재를 내보낸다면, 뮌헨은 빠르게 대체자를 찾기 위해 시장에 나설 것이다.헤나투 베이가(첼시)와 같은 선수가 있을 것"이라며 이후의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또 "첼시는 헤나투 베이가를 김민재 이적 협상에 제안할 가능성이 있다"라며 "김민재는 다가오는 시즌을 앞두고 수비진을 강화하려는 첼시에 매우 유용한 영입이 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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