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2025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지명한 왼손 투수 리암 도일(21)에게 유니폼을 입혔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의 짐 칼리스는 18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가 도일과 725만 달러(101억원)에 계약했다'라고 전했다.
전체 5순위 지명권의 슬롯 머니는 813만4800 달러(113억원)인데 이보다 약간 낮은 금액에서 합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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