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젠 선발투수 구멍 생기나…'팔꿈치 염증' KIA 올러, 3주 더 쉰다→"8월 초 합류 가능"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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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젠 선발투수 구멍 생기나…'팔꿈치 염증' KIA 올러, 3주 더 쉰다→"8월 초 합류 가능" [광주 현장]

올러는 올 시즌 16경기 95이닝 8승 3패 평균자책점 3.03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사유는 팔꿈치 염증이었다.

한편 17일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하루 더 휴식을 취하게 된 KIA는 선발투수에 변화를 주지 않았다.18일 선발로 제임스 네일을 예고했다.19일에는 이의리가 선발투수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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