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를 누비는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이 19일(한국 시간) 후반기를 시작한다.
이후 3경기 연속 결장한 김하성은 9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경기에 복귀해 4타수 1안타를 작성했다.
김하성은 날카로운 타격감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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