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전 스윕패, 선두와 멀어진 KIA...후반기 첫 4연전서 분위기 바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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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전 스윕패, 선두와 멀어진 KIA...후반기 첫 4연전서 분위기 바꿀 수 있을까

4연패와 함께 전반기를 마감한 KIA 타이거즈가 후반기 첫 4연전에서 아쉬움을 만회할 수 있을까.

올 시즌 NC를 상대로는 두 차례 선발로 나와 11⅔이닝 1승 평균자책점 0.77을 마크했다.

라일리는 18경기 108⅔이닝 11승 4패 평균자책점 2.98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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