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등교 거부 금쪽이 진단 "단순한 불리불안 아냐" (금쪽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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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등교 거부 금쪽이 진단 "단순한 불리불안 아냐" (금쪽같은)

오은영 박사가 등교 거부 금쪽이를 진단한다.

엄마와 뽑기를 하던 금쪽이가 한 번 더 하고 싶다고 하자 아빠는 금쪽이를 달래주기 위해 말을 건넨다.

온 가족이 아빠를 무시하는 모습을 보던 오 박사는 엄마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며 따끔한 일침을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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