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상 앞에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담은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다음 달 방영된다.
tvN은 임윤아·이채민 주연의 새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8월 첫 방송 된다고 17일 밝혔다.
프랑스 레스토랑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이 과거로 시간여행을 해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폭군 이헌(이채민)을 만나 최고의 수라상을 차리는 이야기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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