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 극단적 지지층만 의식…통합 염두에 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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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극단적 지지층만 의식…통합 염두에 둬야"

국민의힘 차기 대선주자로 꼽히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취임 3주년 기자 간담회에서 당에 대해 "극단적 지지층만을 의식한 행보가 과연 국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깊이 반성하고, 무엇이 국민이 원하는 바인가를 늘 좌표로 삼아야 한다"고 쓴소리를 했다.

오 시장은 지난 5일(현지시간) 밀라노 출장 중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도 3연임 도전과 관련 "일 욕심이라는 게 하면 할수록 더 커지는 게 사실"이라고 긍정적 사인을 낸 바 있다.

시정 현안에 대해서는, 논란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 지정과 관련 "토허제는 비상정책인데, 지금은 다행히 정부의 금융정책 덕분에 어느 정도 급등세가 잡힌다고 판단해 고려할 상황은 아니다"라고 추가 지정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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