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시간이 늘자 다시금 재능을 과시한 그는 공식전 43경기 10골 13도움을 기록했고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4,800만 파운드(약 900억 원)로 라이프치히에 완전 영입됐다.
토트넘이 시몬스를 원한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프랭크 감독은 오히려 공격진의 창의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시몬스의 몸값이 책정되면서 토트넘의 관심이 더욱 커졌다.라이프치히는 현재 이 네덜란드 국가대표를 5,200만 파운드(약 968억 원) 이상에 매각하고 싶어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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