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베테랑 포수 양의지가 후반기를 앞두고 팀을 위해 자신이 분발해야 한다는 강한 책임감을 전했다.
올 시즌 양의지는 5월까지 타율 0.318을 기록하며 제 몫을 해냈지만, 6월 들어 주춤했다.
지난해 두산은 전반기를 선두 KIA 타이거즈에 4경기 차 뒤진 3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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