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법당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비밀의 방'을 찾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비밀의 방 거실에는 일본 신(神) 아마테라스 굿당이 존재했다고 한다.
16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팀은 7개월 전 검찰이 압수수색할 때 빠뜨렸던 건진법사 법당 지하 1층 및 지상 2층의 ‘비밀의 방’ 2곳을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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