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6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발표한 '저출생 대응 가족 패널조사의 목적, 설계 및 예비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 여성의 출산의향은 5점 만점에 1.58점으로 조사됐다.
여성 출산의향 1.58점은 전체 비교 국가(한국, 네덜란드, 독일, 홍콩, 덴마크, 영국,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중 가장 낮았다.
한국 남성의 출산의향은 2.09점으로 여성보다 0.51점 높았는데, 해당 격차도 비교 국가 중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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