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 윤 전 대통령은 16일 오후 예정됐던 탄 전 대사와의 접견을 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 조치로 인해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 20분 서울구치소에서 예정돼 있던 탄 전 대사와의 일반 접견을 진행하지 못하게 됐다.
탄 전 대사는 미국 리버티대 교수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당시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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