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터미네이터'의 몸을 더듬었던 문보경 "몸도 기량도 말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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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터미네이터'의 몸을 더듬었던 문보경 "몸도 기량도 말이 안 된다"

"와~말이 안 된다." LG 트윈스 내야수 문보경(25)은 KT 위즈 안현민(22)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감탄사를 연신 내뱉었다.

문보경은 3년 후배인 안현민에 대해 "절대 만나고 싶지 않은 타자"라며 "타구 속도나 비거리를 보면 삼진(260타석 삼진 36개, 볼넷 39개)을 많이 당한 법한데 거의 없다.또 공을 잘 보고 콘택트도 뛰어나다.그렇다고 발이 느린 편도 아니다"라며 놀라워했다.

문보경은 "가까이서 봐도 팔뚝이 이만하길래 신기해서 만져봤다.운동선수여도 대개 조금은 물렁한데, 안현민은 (힘을 주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근육이) 정말 딱딱하더라.이래서 엄청난 타구 속도가 나오는구나 싶었다"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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