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공격 핵심' 벨링엄, 어깨수술로 최대 3개월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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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공격 핵심' 벨링엄, 어깨수술로 최대 3개월 결장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거함'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공격자원인 주드 벨링엄(21·영국)이 고질적인 어깨 부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수술을 결정했다.

수술을 결정하면서 벨링엄은 10월초 복귀할 것으로 예상돼 2025-2026시즌 라리가 개막전 출전은 물 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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