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늘인 16일, 미국 리버티대의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교수를 접견할 예정이다.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에 따르면, 접견은 이날 오후 4시 20분 서울구치소에서 일반 접견 방식으로 약 1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대신 단체 측은 장소를 바꿔 같은 날 오후 7시쯤 서울대 정문 앞에서 간담회를 열었고, 이 자리에서 탄 교수는 부정선거론과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옹호하는 발언을 이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