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진의 한 축을 책임지던 아담 올러와 윤영철이 이탈했기 때문이다.
묵묵히 준비한 이의리는 지난달 초 캐치볼을 소화한 데 이어 라이브피칭을 한 차례 진행했다.
이의리는 17~20일 NC와의 4연전 중 한 경기에서 선발 중책을 맡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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