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비욘세가 콘서트 투어를 위해 미 애틀랜타 지역을 방문하던 중 안무가 차량에 있던 미발매 음악 파일 등을 도난당했다고 미 CNN방송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비욘세의 안무가 크리스토퍼 그랜트는 자신이 빌린 차량에 뒀던 여행가방 2개와 노트북 2대, 하드 드라이브 등을 도둑맞았다.
노트북과 하드 드라이브에는 비욘세의 미발매 음악과 공연 영상 촬영 계획 등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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