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강등권 제주SK가 전력 보강으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제주는 15일 “브라질 출신 윙어 페드링요를 임대 영입했다.등번호는 14번이다”고 발표했다.
끊임없는 압박과 빠른 공수 전환을 선호하는 김학범 감독의 축구 스타일에 딱 맞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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