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서울 이랜드, 'K리그1 출신' 중앙 수비수 아론 영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프로축구 서울 이랜드, 'K리그1 출신' 중앙 수비수 아론 영입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FC가 K리그1 출신의 중앙 수비수 아론을 영입하며 수비진에 안정감과 무게감을 더했다고 15일 밝혔다.

데뷔 시즌 25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한 아론은 당시 리그 최소 실점을 기록한 광주의 주전 수비수로 K리그1 다이렉트 승격에 큰 힘을 보탰다.

이어 "한국에서의 첫 해에 승격을 이룰 수 있어서 정말 기뻤다.서울 이랜드에서도 팀에 헌신해 다시 한 번 그 기분을 느껴보고 싶다.매 경기 출전해 팀의 실점을 줄이고 다음 시즌 K리그1에 진출하는 것이 목표다"며 각오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