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 합류를 위해 거액의 제안도 거절했다.
‘트리뷰나’는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뛰는 게 꿈이다.다른 구단의 제안도 거절했다”라며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를 임대 영입하고, 2026년에 완전 영입이 가능한 옵션이 포함된 계약을 추진 중이다”라고 더했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강팀들도 래시포드를 노리고 있다.실제로 그중 한 팀은 래시포드 측에 약 4,000만 유로(약 643억 원)에 달하는 매우 큰 제안을 했다.하지만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그 제안을 넘겼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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