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엔시티 드림)이 네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정규 5집 대서사의 막을 올렸다.
NCT DREAM은 이번 공연에서 7월 14일 발표하는 정규 5집 더블 타이틀곡 'BTTF'(비티티에프 / 백 투 더 퓨처)와 'CHILLER'(칠러) 무대를 최초 공개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으며, 'We Young'(위 영), '덩크슛', '1, 2, 3' 등 데뷔 초 발표곡 무대를 오랜만에 선사해 반가움을 더했고, 'Smoothie'(스무디), 'ISTJ'(아이에스티제이), 'Ridin' '(라이딩) 등 역대 타이틀곡 무대까지, NCT DREAM의 모든 시간을 집약한 무대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과 진한 여운을 남겼다.
공연 말미 NCT DREAM은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았는데, 시즈니(팬덤 별칭)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그 시간들이 다 보람 있게 느껴졌다.앞으로도 여러분의 모든 시간 속에 오래도록 멋지게 기억되는 칠드림이 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으며, "이번 콘서트로 정규 5집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는데, 하반기엔 달릴 일만 남았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리고 함께 달릴 준비 해달라"라고 힘찬 포부를 전해 팬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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