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3경기 연속 멀티골로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5연승에 앞장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메시는 13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슈빌 SC와의 2025시즌 MLS 22라운드에서 멀티골로 인터 마이애미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메시는 최근 3경기 연속 멀티 득점이자, 리그 5경기 연속 골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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